후기
강의 들으면서 느끼는 점
드디어 진짜 찐을 만났구나!! 근데 찐을 만나기에 너무 많은 시간과 출혈이 있었음에 하루에
몇번씩은 스스로를 원망하네요..ㅎㅎ 개굴쌤 강의를 알기전에 이미 워드프레스 강의에 많은 돈을
투자해서 강의를 수강한 상태였었습니다. 무료강의때 그냥 본인의 프로그램으로 글 작성하면 애드센스
승인을 받아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외화를 벌 수 있다고 해서 절박한 맘에 수강했는데, 승인은
커녕 계속 승인 거절 메일만 반복 되었고, 강사는 요즘 워낙 애드센스 승인이 안나고 애드고시라는 말이
생겼다. 그냥 제휴 블로그 작성하면서 제휴 수익 얻으면서 애드센스 글을 더 작성한 뒤 신청해보라는 말만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그런데 개굴쌤의 강의와 콘랩을 사용하면서 왜 그토록 가치없는 글이라는 메일과 함께
승인이 반려되었는지 알 수 있었네요. 이제는 하루 한편씩 글 쓰는게 너무 설레입니다. 어느정도 글을 작성하고
승인 신청 넣으면 승인을 받을 수 있을거라는 근거있는 기대감에요.ㅎㅎ
만약 승인 거절되면 그래도 옆에 개굴쌤이 계시니 걱정 안합니다. 옆에서 같이 봐 주실거니깐요..ㅎㅎ
이게 1기의 특권일 수도 있겠죠.. 나중에 수강생들이 많아 지면 제가 코치로 도울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다립니다.ㅎㅎ